"바다가 보고 싶었어요"…생환 광부의 울릉도 여행/HCN경북방송
- 글번호
- 1634
- 작성일
- 2023.01.19 09:40
- 조회
- 234
지난해 경북 봉화의 한 지하갱도에서
매몰된 지 221시간 만에
기적적으로 구조된 광부 박정하씨가
13일 울릉도에 찾았습니다.
박 씨는 구조 직후
"바다 여행을 가고 싶다"고 말했었는데,
선사인 울릉크루즈가 이를 후원한 겁니다.
제공 : HCN경북방송
매몰된 지 221시간 만에
기적적으로 구조된 광부 박정하씨가
13일 울릉도에 찾았습니다.
박 씨는 구조 직후
"바다 여행을 가고 싶다"고 말했었는데,
선사인 울릉크루즈가 이를 후원한 겁니다.
제공 : HCN경북방송